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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2 2 2026-05-05 23:20:42본문
모처럼 만의 휴일 산행... 밤을 새워 계룡으로 달려갔지만...휘영청 밝은 달빛에 별만 반짝반짝...회징님과 대둔산으로 회군하여 v계곡에 올랐건만...철쭉 포인트에 삼각대 부대가 일찌감치 도열을 마치고,, 꾸역꾸역 꼽사리 끼려다 불호령에 한발짝을 뒤로 물러선 대둔의 새벽아침... 꼼짝달싹 않는 진사님들 틈에서 몇컷 담고 산그리메를 만나러 올라가본다...회장님 왈~~ 지금껏 본 신록중에 최고라는 소리에 정신없이 돌려본다~~담을 수 있을만큼이 어디까진지 시험삼아...션찮은 렌즈덕에 플레어만 가득하지만 눈으로 즐긴 대둔의 신록과 산그리메를 만끽한 하루였음을...함께한 회장님과 산에서 뵌 임광님과 로하스님 반가웠고 덕분에 즐거웠습니다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