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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2 3 2026-05-16 21:36:05본문
주말...지친(?) 몸을 회복하기 위한 산행.....
마음까지 지쳤는지...산행이 버겁게 느껴지는 주말이었습니다.
세상 만사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늘..바라고 또 기대하며...고대 하는 것들의 내려놓음이 싶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모두는 아니어도 많은 분들이 평안과 행복을 느끼며...서로를 보듬고 안아주는 살만나는 세상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