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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2 2 2026-05-28 13:45:46본문
이틀간 비소식에 고민하다 휴가내어 등반한 소백 철쭉산행... 밤10시넘어 출발 새벽1시도착 왕복 10.8km 5시간 40분의 홀로산행에 몸도 마음도 지칠대로 지친 체험삶의 현장이었음을... 기대했던 안개는 저멀리에서 약을 올리고 담을 만한 철쭉에는 진사님들이 가득차서 이리저리 헤매다가 인증샷 몇컷 올려봅니다...힘든 하루였지만 반가운분들 정상에서 만나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