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호크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3 3 2026-07-05 18:24:46본문
몇 년전만 해도 대청호 인근에는 여러 종류들의 새들도 많고, 새끼를 기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둥지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는 데....
계속되는 개발 때문인지 이제는 좀 처럼 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도 금성마을 파랑새는 올해도 어김없이 새끼를 기르고 있습니다.
토요일(7월 4일) 오후 상황이니....당분간(7일 내외)은 촬영이 가능 할 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