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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2 3 2026-07-13 23:22:32본문
안개소식에 문장대를 넘어가는 운해를 기대해봤지만 속리산과 궁합은 여전히 안맞는듯... 숨이 막힐듯 내뱉은 거친 호흡과 땀투성이 몸으로 지치고 힘들었지만 함께한 분과 행복 지을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였음을...졸작이지만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폭염과 장마에 무탈하시고 건승하세요~
안개소식에 문장대를 넘어가는 운해를 기대해봤지만 속리산과 궁합은 여전히 안맞는듯... 숨이 막힐듯 내뱉은 거친 호흡과 땀투성이 몸으로 지치고 힘들었지만 함께한 분과 행복 지을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였음을...졸작이지만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폭염과 장마에 무탈하시고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