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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 1 2026-09-20 16:56:33본문
이번 주말(9월 19일)에는 홀로 산을 찾았습니다.
아마도 추석을 앞두고 성묘(벌초)에...여러 준비에 많이 바쁘신 듯 합니다.
저도 약속이 있어 가까운 대둔산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비록 작은 산 이지만,....가을에 접어들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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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추석명절....
모든 분들의 가정과 이루고자 하는 계획가운데 아름답고 풍성한 결실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