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자연 3월의 춘설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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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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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마님의 댓글
호크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이런 작품...모습...기회를 또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조차 바라는 것이 사치처럼 느껴집니다.
열정도 식었지만,...환경도 급변하는 시대....아름다움 것들은 추억속 으로 사라져 가는 느낌입니다.
새봄...멋진 작품을 기대하며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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