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자연 퇴짜 맞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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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노고단 홀로산행... 상태가 안좋아서인지 사진하는 사람은 저 포함 단 두명,, 울타리 넘어 촬영하다 일출객들한테 디지게 잔소리 듣고 나와 구절초 담으로 데크 넘어갓다 공단직원한테 걸려 쫒겨 내려오다가 속상해서 꽃을 밟은것도 아니고 위험한 곳에 간것도 아닌데 너무 하지 않냐고 항의했더니...자꾸 민원들어와서 어쩔수 없으니 주중에 오셔서 편하게 담으시라나... 기분 상해서 촬영할 맛도 안나서 걍 일찍 원대복귀했슴다...야단맞고 쫒겨난 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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